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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학

지속가능한 도시 그린인프라&에너지 효율 도시

by 메모메모610 2025. 3. 21.

1. 도시와 에너지 소비

도시의 성장 (우리나라)
1970-1980 사이에 서울시의 개발이 이루어졌다. 
도시의 확장에서 중요했던 부분은 도로다. 

도시의 확장 = 도로의 확장
→ 우리나라의 구조는 자동차를 중심으로 만들어졌다는 방증이다.
→ 도로망으로 대지를 나누며 도로망이 형성됐다. 

• 도시의 성장과 자동차
- 62년, 도시계획법에 주차장을 도시계획구역 내 교통, 위생, 산업, 문화 등에 관한 중요시설로 정의된다.
- 67년, 건축법상 연면적 2천 이상의 산업, 업무용 건축물에 부설주차장을 의무화했다.
- 70년, 자가용의 도심 주차를 불허하기 시작했다.

도보 우마차 시대 → 철도 전차 시대 → 자동차 시대 → 도시 간 고속 교통 시대

우리나라는 개인당 자동차 등록 대수가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다.
우리나라의 자동차는 다른 나라에 비해 상대적으로 훨씬 많다. 그래서 서울이라고 하는 도시는 교통체증이라든가 자동차에 의해 희생되는 공간이 유럽에 비해 많다.
결과적으로 우리나라의 도시는, 자동차 중심으로 만들어졌고 자동차 중심으로 만들어진 도시라는 점이 아직도 유효하다.


• 도시와 에너지
도시지역의 인구가 계속 증가하고 있다. (도시 지역의 인구 밀집)
→ 도시가 전국에서 에너지를 가장 많이 소비 하는 도시일 수밖에 없다. 

서울 지역의 아파트 → 석유, 도시가스의 에너지 사용량이 증가

• 도시와 온실가스
OECD 주요국 중 이산화탄소 배출 증가율 1위

2. 온실가스와 도시교통
• 온실가스 감축의 의미
덴마크 (친환경 도시 사례) - 친환경 에너지 사용
도시에서 에너지를 가장 많이 소비하고 있는 대상
1. 건물 2. 교통
에너지 사용량: 석유, 도시가스, 전력을 많이 사용함 

•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대상
온실가스 배출원별 배출량 비율
교통 > 음식 > 전기 > 가스 > 기타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서는 도로 중심의 바꿔야 한다. 


•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정책
‘녹색 건축물의 보급과 육성’
① 녹색건축물 기준 선진화
② 기존 건축물의 에너지 성능 향상
③ 녹색건축 산업 육성
④ 녹색건축 저변확대

수송: 스마트 교통 시스템 구축
건물: 고효율 찬/난방 기기 보급의 확대
                                              

 • 지속가능성을 위한 교통
Green Transportation Pyramid
도보 > 자전거 > 대중교통 > 택시 > 카풀 > 자가용
위 세 가지가 특혜를 주는 교통수단

개인용 자동차는 다양한 방식으로 바뀌어야 한다.

온실가스 배출량
1km 갈 때 자전거: 21g, 자동차: 250g  
 • 공유를 위한 교통정책

Maas: Mobility as a service
→  대중교통의 다양한 연결 수단을 연결한 서비스
: 서비스로서의 이동성 개념도
: 자전거 → 스마트 모빌리티
트램 (노면 전차) - 전동 쳘차

Maas 도입 전후 교통수단 비교
도보 승용차 버스/지하철 → 공유자전거 개인 모빌리티, 카풀/자동차 공유, 버스/지하철  


 • 지속 가능한 교통의 요소
네트워크, 사용자 중심

 • 자전거와 지속 가능한 도시
ex. 네덜란드, 덴마크

 • 네덜란드와 자전거
자전거 버스 지하철 연계 → 교통체증 완화 → 주차 공간 도로 감소 → 도시 공간활용도 증가
▶ 스마트 모빌리티

3. 친환경 기반 시설의 도시
인프라스트럭처: 도시의 기반 시설
→  도시의 주인공은 아니지만, 보이지 않으면서 서포트해 주는 여러 가지 공간, 시설
→  교통, 에너지, 물, 에너지, 쓰레기 등

• 친환경 기반 시설의 정의 및 의미 
친환경 기반 시설: 기존의 녹지 혹은 생태 네트워크 개념이 확장된 것
- 자연 + 생태계의 환경적 요소 / 인간 삶의 기반이 되는 요소
- 건물, 도로, 공공시설 등의 구조물 / 인간 삶의 질적 향상 요소
- 친환경 기반 시설은 서로서로 연결되어 있어야 함. 따라서 네트워크라는 단어가 중요하다.
- 자연 경관적인 요소들, 공원이나 녹지 및 이들의 네트워크가 타 도시시설과 동급의 의미
- 유럽과 북미 지역의 국가들은 녹지를 연결한 친환경 기반 시설 스트럭처를 이용해 도시경관의 큰 틀을 구성하는 반면, 도시개발 계획 시 식생을 활용한 녹지, 빗물 정원, 인공습지 등을 조성해 수질관리와 홍수 저감, 생태계 보전 등 다양한 환경적 편익을 얻는 데 이용해 왔다. 
- 공원, 보행로, 옥상정원 등 조성

• 친환경 기반 시설의 개념 및 조건
친환경 기반 시설
- 기존의 녹지 혹은 생태 네트워크 개념이 확장된 것이다.
- 전략적으로 계획된 높은 가치의 자연적인 혹은 자연에 가까운 공간들의 네트워크
- ‘인프라’라는 개념을 적용한 것은 자연 경관적인 요소들, 공원이나 녹지 및 이들의 네트워크가 타 도시시설과 동급의 의미
- 녹지의 일반적인 생태적 기능만 아니라, 사회적 경제적 기능을 함께 감안한 포괄적인 개념
- 도시의 이산화탄소를 흡수하고 좋은 공기를 줄 수 있는 허파 같은 역할도 하지만, 궁극적으로는 사람의 삶의 질을 높이는 역할을 한다. 
- 미시기후 이점
사회적 교류 활발, 공기 질 향상, 미시기후 발생, 기후 대응, 소음방지, 물 재활용 등

• 친환경 기반 시설의 방향 및 대상
건축물(옥상지류, 옥상녹화), 빗물 통, 식생 수로, 보차도, 보도, 공원
                      
• 스마트시티의 친환경 기반 시설


4. 기능 집약 도시
: 도시를 만드는 개념, 방향, 가치관, 철학 그 자체를 설명하는 내용
도시의 밀도가 높아지면 자동차 사용량이 줄어든다. 라는 내용의 그래프가 있음

• 도시의 개발 두 방향
Diffused / Compact

압축도시
확산 도시
- 높은 거주밀도와 고용 밀도
- 토지이용의 혼합
- 작은 단위 규모의 토지이용
- 사회적, 경제적 상호작용의 증가
- 인접된 개발
- 도시개발의 억제
- 상하수도와 같은 도시 기반 시설
- 다양한 교통
- 높은 접근성
- 높은 도로 연결성
- 높은 불침투성의 표면
- 낮은 열린 쉼터 비율
- 토지개발계획의 통제
- 도시시설과 기반 시설 자금조달에 충분한 정부 재정 능력
- 낮은 주거밀도
- 제한 없는 외부로 신규 개발 입력
- 제 연지 구제에  의한 다른 유형 토지이용의 공간적 분리
- 비지적 개발
- 집중화되지 않은 토지 소유나 토지개발계획
- 자가용에 의존한 교통체계
- 지방정부의 토지이용에 대한 권한의 분리
- 지방정부의 재정 능력 차이
- 주요 도로를 따라 개발된 상업지구
- 필터링 프로세스에 의존한 저소득층 주거 공급

→ 압축도시가 확산 도시에 비해 유리하다.

인구밀도가 낮으면 자가용을 타야 하고 개인주택이 많아서 에너지 사용량이 많다.

• 기능 집약 도시의 계획 방향 (단점: 오염물질 배출 증대)

토지이용계획
- 복합적 토지이용
- 적절한 밀도
- 다양한 주거의 기회와 선택
교통계획 
- 대중교통체계 강화
- 다양한 도로 계획 (보행자, 자전거 등)
- 전 지역의 보행권 계획
도시시설계획
- 중심에 공공시설 및 편익 시설 배치
- 커뮤니티 시설계획
공원/녹지계획
- 기존의 자연 지형 보전  보존 및 연계
- 열린 쉼터 확보
- 공원과 녹지조성
환경계획/
에너지 계획
- 친환경 보행 도로 
- 자연 냉난방
- 폐열 이용 및 재활용 수집시설 설치


• 기능 집약 도시의 한계
→ 에너지 소비량을 줄일 수는 있지만, 공기의 질이 안 좋아진다. 
+ 부가적인 장점: 일자리 창출에 좋음, 사람이 많이 살고 일자리가 많아진다.

4. TOD development
: 도시가 만들어지거나 계산이 될 때는, 자전거도로나 보행권 위주로 만들어져야 한다. 

• TOD 8가지 원칙 
- Walk, Cycle, Connect, Transport, Mix, Compact 등

• TOD 개념: Transit Oriented Development
: 사람(보행) 중심 강화 시스템 용이, 밀도 중요하다.
→ 친환경 기반 시설 뭐 이런 거랑도 다 연계되어 있어야 한다.
대중교통 용이, 보행 용이, 걸을 수 있는 거리, 콤팩트/섞인 용도, 편의용품 시설 등을 고려해야 한다.